‘가을 악몽’ 쓰러진 김서현, 다시 일어서야→‘국대’에서 잘 던져야 한다 [SS시선집중] 10개월 ago57년 ago01 mins ‘가을 악몽’ 김서현 류 감독 “마음부터 추스려야 한다” 대표팀이 필요로 하는 투수 이제는 증명해야 할 시간 [스포츠서울 | 박연준 기자] 가을에 쓰러졌다. 상처가 꽤 깊은 모양이다. 여기서 멈출 순 없다. 한화 특급 마무리 김서현(21)이 다시 일어서야 한다. 이제는 한화가 아닌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나는 그저 이기고 싶을 뿐”…‘페이커’, 10번째 롤드컵서 사상 첫 ‘3연패 신화’ 쓴다 [SS롤드컵]Next: “웃지마, 꼴보기 싫어” 전치빈, 우산에 맞은뒤 탈퇴…코인으로 1억8000만원도 날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