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고 가득 현금, 결국 다 잃고 교도소”…김종찬, 32년만의 고백과 귀환 10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80년대 발라드 황제 김종찬이 32년 만에 신곡으로 돌아오며, 사업 실패와 교도소 수감, 목회자의 길까지 인생의 굴곡을 담담히 털어놨다. 김종찬은 4일 KBS 1TV ‘아침마당’에 출연해 지난달 발표한 ‘나는 당신께 빚진 자 입니다’로 컴백 소식을 전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U-22 대표팀, 중국서 열리는 판다컵 참가…김명준-김용학-김지수 등 유럽파도 합류Next: “벌레 같은 X” 이성미, 아들 향한 폭언 사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