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부의 시] 낙엽 10개월 ago57년 ago01 mins 내 머리는 나이 들수록 하얗게 변하여 가고 너는 나이 들수록 붉게 물들어 가는구나 너는 세월이 지날수록 아름다워지고모든 것을 내려놓는데 우리는 더욱 움켜지려하는구나서리가 내린 뒤눈물 흘리는 잎새는농부의 마음이구나마른 풀들이 가는 계절에 손을 흔들고 옆에 웃고 있는 국화꽃은오늘도 감사하라 하는구나 당진신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데뷔 첫 해 WS 우승! ‘혜성특급’ 김혜성, 6일 귀국Next: SPC그룹, 허진수 부회장·허희수 사장 승진…‘안전·신뢰 회복’ 속도 낸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