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험치 UP’ 아기사자 조심하세요! 배찬승 “끝까지 잘해서 국대 엔트리에 이름 올리고파” [SS시선집중] 10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엄청 잘해서 끝까지 국가대표 엔트리에 이름을 올리는 게 목표예요.” 프로 데뷔 1년 차에 성인 국가대표팀 승선에 성공한 삼성 배찬승(19)이 ‘K-베이스볼 시리즈’ 평가전을 앞두고 이렇게 말했다. 청소년 대표팀 경험을 발판 삼아 힘차게 자신의 공을 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완벽한 인빠지기, 김완석의 독주… 제23회 쿠리하라배 특별경정 ‘우승’Next: 역시 ‘e스포츠 최고 명문’답다…T1, LoL-FC온라인 ‘동시 석권’ 도전 [SS시선집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