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으로 돌아간 박병호, 키움 “잔류군 선임코치 먼저 제안… 선수단에 긍정적 영향 有” [SS시선집중] 10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레전드급 활약을 펼친 선수가 잔류군의 중심을 잡는 역할을 해준다면…” 선수 생활에 마침표를 찍은 ‘국민거포’ 박병호(39)가 친정팀 키움에서 제2의 야구 인생을 시작한다. 잔류군 코치로서 젊은 후배들을 비롯해 미출전 선수들에 자신의 노하우를 공유하며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당진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가족치유활동 ‘핸드폰 밖은 캠핑’ 성료Next: 완벽한 인빠지기, 김완석의 독주… 제23회 쿠리하라배 특별경정 ‘우승’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