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 명가’의 ‘명품 가수’ 안성훈, 첫 단독 콘서트 연다 9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승록 기자] 트로트 명가 토탈셋의 안성훈이 데뷔 후 첫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안성훈은 오는 12월 13일 안산문화예술의전당 해돋이극장에서 단독 콘서트 ‘ANYMATION’을 개최하고 팬들과 만난다. 이번 공연은 안성훈이 데뷔 후 처음으로 진행하는 단독 콘서트인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연일 승전보 울리는 ‘어쩔수가없다’, 28회 사바나 영화제 국제 관객상 수상Next: 뉴비트, 이번에도 파격 컴백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