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광수, 빌런 새 계보 쓴다(‘조각도시’) 9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배우 이광수가 빌런의 역사를 새로 쓴다. 이광수는 5일 공개되는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조각도시’에서도 새로운 변신을 예고했다. ‘조각도시’는 평범한 삶을 살던 태중(지창욱 분)이 어느 날 억울하게 흉악한 범죄에 휘말려 감옥에 가게 되고, 모든 것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경기도교육청북부유아체험교육원, ‘2025년 우수어린이 놀이시설’ 선정Next: 김혜윤X장나라 조합 성사되나? ‘굿파트너2’ 출연 검토 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