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로 ‘겨울 필수템’ 연극 ‘죽어야 사는 남자’, 이번에 못 보면 또 1년 기다려야 한다 9개월 ago57년 ago01 mins 매년 겨울 시즌에만 공연 전 회차 매진 신화…누적 관객 20만 명 돌파 웃다가 눈물샘 자극하는 미스터리 [스포츠서울 | 표권향 기자] 매년 겨울 대학로를 웃음과 반전으로 물들이는 연극 ‘죽어야 사는 남자’가 올해도 어김없이 찾아온다. 이번 시즌 ‘겨울은 죽사남의 계절’이라는 슬로건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파출소에서 배우는 국민안전..한서대 1학년, 평택해경 당진파출소서 실전 체험 Next: 경기도의회 방성환 위원장, “농심(農心)은 천심(天心)… 예산과 소통이 답이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