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형탁 주니어 하루, 엄마 사야와 광고 모델 데뷔!

    심형탁 주니어 하루, 엄마 사야와 광고 모델 데뷔!
    [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배우 심형탁 아들 하루가 광고 모델로 화려하게 데뷔했다. 최근 한 세탁세제·섬유유연제 브랜드는 심형탁의 아내 사야와 아들 하루 군이 함께 촬영한 광고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하루는 뽀송한 담요를 덮고 해맑게 웃으며 귀여운 토끼 이빨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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