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 당진 해나루시민학교가 오는 21일(금) 오후 2시 당진문예의전당 1·2전시관에서 ‘시로 쓰는 인생이야기 – 늦게 피는 꽃’ 전시회를 연다.이번 전시는 해나루시민학교 수강생들이 일상 속에서 느낀 삶의 기쁨과 희망을 시(詩)로 풀어낸 작품들을 선보이는 자리로, 글을 통해 마음의 문을 열고 인생의 이야기를 꽃피운다는 뜻을 담았다.해나루시민학교 관계자는 “배움의 즐거움이 늦게라도 꽃피울 수 있다는 메시지를 담았다”며 “글을 통해 자신을 표현하고, 서로의 삶을 응원하는 따뜻한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전시는 11월 21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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