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득점에 공격 성공률 65.22% ‘수훈선수’ 된 임재영이 기자회견장에서 꺼낸 이름, 1998년생 동갑내기 박지훈[현장인터뷰]

    16득점에 공격 성공률 65.22% ‘수훈선수’ 된 임재영이 기자회견장에서 꺼낸 이름, 1998년생 동갑내기 박지훈[현장인터뷰]
    [스포츠서울 | 대전=박준범기자] 수훈선수로 선정된 대한항공 아웃사이드 히터 임재영(27)이 기자회견장에 들어와 1998년생 동갑내기 리베로 박지훈을 언급했다. 임재영은 5일 대전충무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삼성화재와 맞대결에서 16득점에 공격 성공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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