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널 챔피언’ 정조준한 ‘미스터 박카스’ 박상현 “최상의 코스, 리듬감 지켜야”[투어챔피언십 1R] 9개월 ago57년 ago01 mins 시즌 최종전 첫 날 노 보기 완벽샷 뽐내 디보트 하나 없는 완벽한 세팅에 ‘활짝’ “스스로 실망스러운 시즌” 아쉬움 피력 “페어웨이 잘 지키면 18~19언더 우승” [스포츠서울 | 서귀포=장강훈 기자] ‘미스터 박카스’ 박상현(42·동아제약)이 ‘파이널 챔피언’을 정조준했다. 박상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ESG 경영을 선도하는 수원도시공사, ‘거주자우선주차 순환배정’ 2025년도 수원시적극행정 최우수 수상Next: ‘태극마크 경력직’ 문동주, 첫 KS는 버거웠다니… 162㎞→144㎞ ‘롤러코스터 구속’ 범인은 긴장감? [SS시선집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