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널 챔피언’ 정조준한 ‘미스터 박카스’ 박상현 “최상의 코스, 리듬감 지켜야”[투어챔피언십 1R]

    ‘파이널 챔피언’ 정조준한 ‘미스터 박카스’ 박상현 “최상의 코스, 리듬감 지켜야”[투어챔피언십 1R]
    시즌 최종전 첫 날 노 보기 완벽샷 뽐내 디보트 하나 없는 완벽한 세팅에 ‘활짝’ “스스로 실망스러운 시즌” 아쉬움 피력 “페어웨이 잘 지키면 18~19언더 우승” [스포츠서울 | 서귀포=장강훈 기자] ‘미스터 박카스’ 박상현(42·동아제약)이 ‘파이널 챔피언’을 정조준했다. 박상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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