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만호 2기’ 기대해도 되죠? 삼성, 좌승현-함수호 호주리그 파견 9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삼성이 호주리그(ABL)에 선수 4명을 파견한다. 삼성은 6일 “왼손 투수 이승현과 외야수 함수호가 7일 ABL 참가를 위해 출국한다”고 밝혔다. 이승현과 함수호는 호주 브리즈번 지역을 기반으로 하는 브리즈번 밴디츠 구단 소속으로 리그 전반기(1~5라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잘나가네”…뉴비트, 중국 대형 소속사 손잡았다Next: ‘누가 중위권이래?’ 정관장, ‘리그 1위’ 수비 앞세워 최상위권 싸움 이어간다 [SS집중분석]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