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진록’에서 시작된 서사 ‘페비록’으로…전쟁의 최종장, 청두에서 열린다 [SS롤드컵 결승] 9개월 ago57년 ago01 mins 24년전, ‘임진록’에서 ‘페비록’으로 이어진 서사 이동통신 라이벌, 롤드컵 결승서 자존심 대결 검성 ‘페이커’와 신창 ‘비디디’의 대결 ‘주목’ 오는 9일 中 청두서 최후의 한판 [스포츠서울 | 청두=김민규 기자] 20여년 전, 동방의 전장에 두 개의 문파가 있었다. 천하제일문파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배틀그라운드 옷 입은 생활 게임?’ 크래프톤, ‘딩컴’ 스위치 버전 글로벌 출시Next: “베리 향 좀 느껴봐”…리센느, 더블 타이틀곡 ‘하트 드롭’ 전격 공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