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쓸 선수 많던데?” 강철매직 ‘방긋’→KT 신인들이 대만에서 빛난다 [SS시선집중]

    “바로 쓸 선수 많던데?” 강철매직 ‘방긋’→KT 신인들이 대만에서 빛난다 [SS시선집중]
    이강철 감독 올 신인 ‘만족’ 박지훈 공 힘 있다 내년시즌 성적 꼭 올릴 것 [스포츠서울 | 박연준 기자] “괜찮은 선수 많더라.” KT가 대만 타오위엔에서 아시아 프로야구 교류전(대만 라쿠텐, 일본 라쿠텐)을 준비 중이다. 신인 선수 6명이 참가했다. 교류전을 앞두고 이들 역시 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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