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조혜미 수습기자] 당진문화원(원장 신현만)이 개원 70주년을 맞아 지난 7일 당진문예의전당에서 2025 당진생활문화센터 동아리 종합발표회를 개최했다. 행사는 식전공연으로 2019년 창단된 판타지아 난타팀의 역동적인 무대가 막을 올렸다. 이어 내빈 소개와 국민의례 그리고 당진문화원 70년의 발자취를 담은 6분 가량의 기념 영상이 상영됐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문화원 발전에 기여한 인사들에게 공로패와 감사패가 수여됐다. 공로패는 신양웅 자문위원과 오다영 한국무용 강사에게, 감사패는 홍윤표 자문위원, 박조신 대의원, 서정효 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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