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녹·이규형·김히어라 출격…뮤지컬 ‘팬레터’, 올겨울 초호화 캐스팅으로 10년 역사 쓴다 9개월 ago57년 ago01 mins 1930년대 문인들의 러브레터 중국·일본·대만 등 아시아 휩쓴 K-뮤지컬 12월5일 예술의전당 CJ 토월극장 개막 [스포츠서울 | 표권향 기자] 전 세계 관객들을 사로잡은 창작 뮤지컬 ‘팬레터’가 올겨울 역대급 초호화 캐스팅과 함께 10주년 기념 공연으로 돌아온다. ‘팬레터’는 19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청운대학교 홍성캠퍼스, 지역행사 중심 거점으로 자리매김Next: 자치분권 선도도시 광명, 전국 지방정부와 그린 미래 ‘2025 참좋은 지방자치 정책대회’… 우수정책 한자리에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