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지지 않아” 희망 전했던 모델 김성찬, 혈액암 투병 끝 영면 10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도전! 수퍼모델 코리아’ 출신 모델 김성찬(35·본명 김경모)이 2년간의 암 투병 끝에 세상을 떠났다. 고인의 발인은 8일(오늘) 오전 10시 30분 서울의료원 장례식장 2호실에서 엄수됐다. 장지는 에덴추모공원이다. 고인은 지난 6일 향년 35세로 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케데헌’ OST, 그래미 5개 부문 노미네이트…이재 “꿈꿔왔던 일 그 이상”Next: 경미한 침하라더니..여객터미널 공사 왜 멈췄나?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