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도적인 라이브…강승윤, 3년 8개월 만에 방송 무대 찢었다 10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위너 강승윤이 압도적인 라이브와 감각적인 퍼포먼스로 컴백 첫 무대를 장식, 음악팬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강승윤은 9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솔로 정규 2집 ‘PAGE 2’ 타이틀곡 ‘ME (美)’ 무대를 꾸몄다. 3년 8개월 만의 솔로 음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인기가요’ 아홉, 완벽한 러프 청춘 바이브⋯‘피노키오는 거짓말을 싫어해’Next: [포토] 이민석 ‘잡을 수 있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