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 메달 걸고 발표했다…곽민선 “시집갑니다” [★SNS]

    우승 메달 걸고 발표했다…곽민선 “시집갑니다” [★SNS]
    [스포츠서울 | 이승록 기자] 곽민선(33) 아나운서가 축구선수 송민규(26)와의 결혼 및 전북 현대 우승 소감을 공개했다. 곽민선 아나운서는 9일 SNS를 통해 “K리그1 전북 현대 우승과 함께 시집갑니다”라고 밝히며 사진을 공개했다. 전날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전북 현대의 K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