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 메달 걸고 발표했다…곽민선 “시집갑니다” [★SNS] 10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승록 기자] 곽민선(33) 아나운서가 축구선수 송민규(26)와의 결혼 및 전북 현대 우승 소감을 공개했다. 곽민선 아나운서는 9일 SNS를 통해 “K리그1 전북 현대 우승과 함께 시집갑니다”라고 밝히며 사진을 공개했다. 전날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전북 현대의 K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6점짜리 대결’ 패배한 김은중 감독 “지금 경기력-과정 필요없다, 결과가 중요한 데…” [현장인터뷰]Next: [속보]‘갈비뼈 부상’ 이동경, 앰뷸런스로 응급실행…울산+홍명보호 동시 비상!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