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팀 정신이면 못할 것도 없지! ‘KS ERA 10.13’ 김서현, 체코전서 부활 부탁해요 [SS시선집중]

    원팀 정신이면 못할 것도 없지! ‘KS ERA 10.13’ 김서현, 체코전서 부활 부탁해요 [SS시선집중]
    [스포츠서울 | 고척=이소영 기자] “한때는 상대였지만, 이제는 한 팀이잖아요.” 적지에서 칼을 겨누던 동료도, 부진을 말없이 지켜본 수장도 한 마음, 한뜻으로 21세 영건의 반등을 기다린다. 비단 국내뿐 아니라, 국제대회서 한국야구의 위상을 회복하기 위해서라도 부활이 절실하다.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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