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성문 라이벌’ 日 홈런왕, ML 구단 러브콜 쇄도하지만…美 “스윙에 허점 많아, 삼진에 발목 잡힐 수도” [SS시선집중]

    ‘송성문 라이벌’ 日 홈런왕, ML 구단 러브콜 쇄도하지만…美 “스윙에 허점 많아, 삼진에 발목 잡힐 수도” [SS시선집중]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파워는 인정하지만, 삼진율 때문에 일부 팀은 부담스러워할 수 있다.” 메이저리그(ML)에 본격적으로 도전장을 내민 일본프로야구(NPB) 통산 246홈런의 주인공 무라카미 무네타카(25)를 두고 현지 매체는 이렇게 평가했다. 다수의 ML 구단으로부터 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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