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릴린 몬로로 빙의한 모델 ‘마가린’ 김가린, “DJ로 히트곡 내는 게 목표” 10개월 ago57년 ago01 mins 금발에 문신…독특한 매력으로 1년 만에 팔로워 13만 돌파 [스포츠서울 글·사진 | 용인 = 이주상 기자] 독특한 스타일로 주목받는 레이싱 모델 마가린(본명 김가린·26)이 음원 발매를 목표로 DJ 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난 11월 2일 경기도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4.3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안예슬, 감성 발라드 ‘그대 생각에 잠들어’ 발매…절절한 이별의 그리움 담아Next: 제172회 수원새빛포럼 강사는 물리학자 김범준 교수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