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오주진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가 주최하고 (재)전북바이오융합산업진흥원이 주관한 ‘제23회 전주국제발효식품엑스포 B2B 수출상담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상담회는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와 한국무역협회(KITA)의 협력으로 추진되며, 도내 식품기업의 글로벌 판로 개척에 실질적인 성과를 거뒀다.행사 결과 총 284건의 상담이 진행됐으며, 상담금액은 약 554만달러, 이 중 약 231만달러가 실제 계약으로 이어진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전북도는 이번 성과를 계기로 지역 식품산업의 해외시장 진출이 본격화될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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