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 합덕읍 엄마순찰대(대장 서원숙)가 지난 10일 서야고등학교를 찾아 수능을 앞둔 수험생 94명에게 정성 가득한 간식 꾸러미를 전달했다.이날 응원에는 이민경 고문, 연미숙 감사, 박선희 대원, 김미선 대원 등 합덕읍 엄마순찰대 대원 4명이 함께했다. 네 사람은 각자의 손길로 꾸러미를 정성껏 포장해 학생 한 명 한 명에게 전달하며 “끝까지 최선을 다하길 바란다”고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특히 준비한 꾸러미가 많고 짐이 무거워 운반이 쉽지 않았지만 현장에 있던 고3 학부모와 학생들, 교사들이 자발적으로 나서 짐 나르기를 도와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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