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미선, 항암·삭발 사진 공개…“임파선 전이, 살려했는데 죽는줄 알았다”

    박미선, 항암·삭발 사진 공개…“임파선 전이, 살려했는데 죽는줄 알았다”
    10개월 만에 복귀한 박미선 “38년 방송 인생, 이제는 물 흐르듯 살고 싶다”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박미선이 유방암 투병 이후 처음 방송에 출연해 항암 과정과 ‘삭발 프로필’까지 담담하게 고백했다. 12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는 개그우먼 박미선이 게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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