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경 프로젝트, 예능 넘어 배구계 향한 승부수 [배우근의 롤리팝] 8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MBC 예능 ‘신인감독 김연경’ 연출을 맡은 권락희 PD가 프로그램의 기획 의도와 최종목표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 “신인감독 김연경 시즌1은 8구단을 향한 첫 걸음, 씨앗을 심는 프로젝트라고 생각한다. 실업 팀과 프로 팀의 상생에 이 프로그램이 조금이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광명시, 김장철 대비 식품판매업소 집중 점검Next: 광명시 소하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중장년 고독사 예방 위해 ‘나와, 위드 미’ 사업 실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