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경 프로젝트, 예능 넘어 배구계 향한 승부수 [배우근의 롤리팝]

    김연경 프로젝트, 예능 넘어 배구계 향한 승부수 [배우근의 롤리팝]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MBC 예능 ‘신인감독 김연경’ 연출을 맡은 권락희 PD가 프로그램의 기획 의도와 최종목표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 “신인감독 김연경 시즌1은 8구단을 향한 첫 걸음, 씨앗을 심는 프로젝트라고 생각한다. 실업 팀과 프로 팀의 상생에 이 프로그램이 조금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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