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감사했다” 새로운 도전 나서는 박찬호, 그가 전하는 광주팬을 향한 ‘진심’ [SS인터뷰]

    “너무 감사했다” 새로운 도전 나서는 박찬호, 그가 전하는 광주팬을 향한 ‘진심’ [SS인터뷰]
    박찬호, 총 80억원 규모로 두산에 새 둥지 11년 뛴 KIA와 아쉬운 작별 박찬호 “아직도 안 믿겨…마음 무겁다” “너무 감사했다” [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너무 감사했기 때문에 아쉬운 마음이 크게 든다.” 박찬호(30)의 팀이 바뀌었다. 정들었던 KIA를 떠나 새롭게 두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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