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라도-디아즈에 매닝까지…삼성, 최강 외국인 진용 구축한다 [SS시선집중]

    후라도-디아즈에 매닝까지…삼성, 최강 외국인 진용 구축한다 [SS시선집중]
    후라도-디아즈 이미 재계약 완료 남은 한도 100만달러 새 얼굴은 맷 매닝 유력 디트로이트 최고 유망주 출신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삼성이 2026시즌 최강 외국인 선수 진용을 구축할 전망이다. 아리엘 후라도(29)-르윈 디아즈(29)는 이미 재계약을 끝냈다. 남은 한 자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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