챔피언 전북, 베스트11 6명 ‘싹쓸이’ 송범근·홍정호·송민규·김진규·박진섭·강상윤 선정[K리그 시상식] 6개월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K리그1 챔피언 전북 현대가 시즌 베스트11을 싹쓸이했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1일 보도자료를 통해 하나은행 K리그1 2025 대상 시상식 베스트11을 발표했다. 골키퍼 부문에서는 송범근이 환산점수 80.41점의 압도적인 기록으로 수상의 주인공이 됐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제로베이스원 완전체, 2개월 더 본다 [공식]Next: 윤시윤 배턴 받은 음문석, ‘모범택시3’ 세 번째 빌런 출격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