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면성 연기로 강렬 존재감…김수겸, ‘김 부장 이야기’ 빛냈다 6개월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배우 김수겸이 JTBC 토일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의 종영 소감을 전했다. 김수겸은 지난 30일 종영한 JTBC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이하 ‘김 부장 이야기’)에서 스타트업 ‘질투는 나의 힘’ 대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원주 DB, 이흥섭 신임 단장 선임Next: SSG 류효용 육성군 타격코치, 7일 김수정 씨와 백년가약…“유학 시절부터 큰 힘”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