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호-최형우 이탈’ KIA, 라인업 ‘강제 재편’ 시작…결국 핵심은 ‘김도영’ [SS시선집중]

    ‘박찬호-최형우 이탈’ KIA, 라인업 ‘강제 재편’ 시작…결국 핵심은 ‘김도영’ [SS시선집중]
    박찬호-최형우 이탈, KIA 비상 다른 선수들이 해줘야 한다 결국 다시 김도영이다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KIA에게 2025시즌은 ‘악몽’이다. 일단 성적이 좋지 않았다. 시즌 후에는 주축 선수 박찬호(30)와 최형우(42)가 이탈했다. 야구는 계속된다. 라인업 강제 개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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