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론 “추다혜차지스, 12월의 아티스트” 9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승록 기자] 카카오엔터테인먼트의 뮤직플랫폼 멜론(Melon)이 인디음악 활성화 프로젝트 ‘트랙제로(TrackZero)’를 통해 12월의 아티스트로 ‘사이키델릭 샤머닉 펑크’라는 독자적인 장르를 개척한 밴드 추다혜차지스(추다혜·시문·김재호·김다빈)를 선정했다. 추다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서유리 “벗방 의혹 결백… 악플러 수백 명 처벌 받아”Next: ‘Golden’ 제83회 골든글로브어워즈 노미네이트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