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색 달라도 우린 한 팀”…20일 미리 크리스마스 ‘다문화 농구 축제’ 9개월 ago57년 ago01 mins 코로나19 딛고 부활한 ‘화합의 장’…다문화 가정 및 자원봉사자 120명 참여 멕시코·러시아 등 ‘글로벌 마더스’ 팀 출전 눈길…우승팀엔 ‘해외 전지훈련’ 파격 지원 [스포츠서울 | 김석재기자] 성탄절을 앞두고 다문화 가정과 지역 사회가 스포츠로 하나 되는 따뜻한 ‘겨울 축제’가 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김동연, “기울어진 기회의 시대, 해답은 사람 중심 대전환” ‘경기국제포럼’ 10일 개막…세계 석학과 ‘기술이 아닌 삶을 위한 사회 설계’ 논의Next: 이민성호, 15일 천안 소집…1월 사우디 U-23 아시안컵 출격 준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