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색 달라도 우린 한 팀”…20일 미리 크리스마스 ‘다문화 농구 축제’

    “피부색 달라도 우린 한 팀”…20일 미리 크리스마스 ‘다문화 농구 축제’
    코로나19 딛고 부활한 ‘화합의 장’…다문화 가정 및 자원봉사자 120명 참여 멕시코·러시아 등 ‘글로벌 마더스’ 팀 출전 눈길…우승팀엔 ‘해외 전지훈련’ 파격 지원 [스포츠서울 | 김석재기자] 성탄절을 앞두고 다문화 가정과 지역 사회가 스포츠로 하나 되는 따뜻한 ‘겨울 축제’가 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