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남일, 결혼 18년 만에 일냈네…강남 한복판서 햄버거 사업

    김남일, 결혼 18년 만에 일냈네...강남 한복판서 햄버거 사업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축구선수 출신 김남일이 햄버거 가게를 오픈하며 사장님으로 변신했다. 9일 정호영 셰프는 자신의 SNS에 “김남일 사장님 개업을 축하드립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정호영 셰프와 안정환이 김남일이 강남에 오픈한 햄버거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