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남일, 결혼 18년 만에 일냈네…강남 한복판서 햄버거 사업 9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축구선수 출신 김남일이 햄버거 가게를 오픈하며 사장님으로 변신했다. 9일 정호영 셰프는 자신의 SNS에 “김남일 사장님 개업을 축하드립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정호영 셰프와 안정환이 김남일이 강남에 오픈한 햄버거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고양시 덕양구보건소,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유공 질병관리청장 표창 수상Next: 박나래→조세호 후임 찾아라…방송가 긴급 구인 사태 [SS초점]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