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최저’ 취업률 속 1순위 지명, GK 조어진 “아예 예상 못 해 놀라…팀에 피해 끼치지 않겠다”[SS현장] 9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송파=정다워 기자] 역대 최저 취업률 속 약관의 골키퍼 조어진(20·울산과학대)이 전체 1순위로 인천현대제철의 지명을 받았다. 10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 2026년도 WK리그 신인선수 선발 드래프트 현장에는 찬바람이 불었다. 1차 지명 1순위 선택권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경기북부 대개발 2040’ 총괄할 추진단 예산 7억…경기도의회 윤종영 의원 “이게 북부발전 의지냐”Next: 전 KIA 소크라테스 응원가의 원(原) 주인공→ML 최고 마무리 디아즈, 1000억원에 사인! 다저스 유니폼 입는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