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여론전 대신 법정으로…추가발언 없는 속사정

    박나래, 여론전 대신 법정으로…추가발언 없는 속사정
    도난 사건·술 논란·의료 의혹까지…박나래, 여론전 대신 ‘법정절차’로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결국 박나래의 선택은 ‘침묵’과 ‘법적 절차’다. 전 매니저 갑질 논란에서 시작해 도난 사건 처리 과정, 술 관련 이슈, 불법 의료 의혹까지 파장이 확산된 가운데, 박나래는 여론전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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