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명의 시계 째깍째깍, 위태로운 ‘78억’ 엄상백…이러다가 설 자리 잃겠어요 [SS시선집중]

    운명의 시계 째깍째깍, 위태로운 ‘78억’ 엄상백…이러다가 설 자리 잃겠어요 [SS시선집중]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78억원 선발 자원이 한국시리즈 명단에서 낙방한 것도 모자라, 평균자책점 6점대다. 분명 구단도, 선수 본인도 원한 시나리오는 아니다. 오히려 최악에 가깝다. 한화 엄상백(29) 얘기다. 한화는 올시즌 LG에 막혀 아쉽게 대권에는 실패했지만, 19년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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