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명의 시계 째깍째깍, 위태로운 ‘78억’ 엄상백…이러다가 설 자리 잃겠어요 [SS시선집중] 7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78억원 선발 자원이 한국시리즈 명단에서 낙방한 것도 모자라, 평균자책점 6점대다. 분명 구단도, 선수 본인도 원한 시나리오는 아니다. 오히려 최악에 가깝다. 한화 엄상백(29) 얘기다. 한화는 올시즌 LG에 막혀 아쉽게 대권에는 실패했지만, 19년 만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잘 가, 아니 가지 마…송성문 떠나보내는 키움 “히어로즈 출신 6번째 빅리거라 자부심 느껴” [SS시선집중]Next: 이천여성새로일하기센터, 성평등가족부 전국 종합평가 우수기관(A등급)으로 선정…경기도 내 유일하게 3년 연속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