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가, 아니 가지 마…송성문 떠나보내는 키움 “히어로즈 출신 6번째 빅리거라 자부심 느껴” [SS시선집중] 7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더 넓은 무대에서 진가를 펼치기를 응원한다.” 국내판 ‘메이저리그(ML) 사관학교’ 키움이 6번째 빅리거 배출에 성공했다. 간판타자 송성문(29)이 샌디에이고로 떠나면서 전력상 공백이 불가피하지만, 최소 44억에서 최대 70억원 이상의 보상금을 챙기게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갑질·불법 의료 논란’ 박나래 측 “고소인 조사 완료, 향후 일정 미정” [공식입장]Next: 운명의 시계 째깍째깍, 위태로운 ‘78억’ 엄상백…이러다가 설 자리 잃겠어요 [SS시선집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