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가, 아니 가지 마…송성문 떠나보내는 키움 “히어로즈 출신 6번째 빅리거라 자부심 느껴” [SS시선집중]

    잘 가, 아니 가지 마…송성문 떠나보내는 키움 “히어로즈 출신 6번째 빅리거라 자부심 느껴” [SS시선집중]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더 넓은 무대에서 진가를 펼치기를 응원한다.” 국내판 ‘메이저리그(ML) 사관학교’ 키움이 6번째 빅리거 배출에 성공했다. 간판타자 송성문(29)이 샌디에이고로 떠나면서 전력상 공백이 불가피하지만, 최소 44억에서 최대 70억원 이상의 보상금을 챙기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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