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체 접촉 논란’ 김완기 감독, “부당하다” 억울함 호소하며 재심 청구

    ‘신체 접촉 논란’ 김완기 감독, “부당하다” 억울함 호소하며 재심 청구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여자 마라톤 선수와의 신체 접촉 논란을 일으킨 육상 김완기 감독이 직무 태만과 직권 남용 등 중징계를 받았으나 결국 재심을 청구하며 정면 대응에 나섰다. 징계 사유와 논란의 본질을 둘러싼 해석이 엇갈리는 가운데, 스포츠계 안팎에서도 파장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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