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김정아 시민기자] 지난 22일, 당진 소들섬 인근 소들강문(예당) 평야에서 겨울 철새들의 안정적인 월동을 돕기 위한 제10차 철새 먹이 나누기 활동이 진행됐다. 이번 행사는 지역 생태 보전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는 소들섬과 우강사람들(대표 유이계)이 주관해 마련됐으며, 당진시 우강면 부장리 860번지 일대 농지에서 열렸다.이날 현장에는 소들섬을 사랑하는 시민들과 소들섬과 우강사람들 회원들이 함께했으며, 당진시 담당 부서의 협조 아래 조류인플루엔자(AI) 방역 지침을 철저히 준수하며 안전하게 진행됐다. 무엇보다 볍씨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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