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가해자는 기억 못해”… 유튜버 나름, 최태웅 학폭 폭로에 재반박 8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구독자 263만 명을 보유한 먹방 유튜버 나름이 학창 시절 학교폭력을 당했다고 고백한 가운데, 가해자로 지목된 인물이 현직 아이돌 멤버라는 사실이 알려지며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당사자로 거론된 보이그룹 BZ-Boys(청공소년) 멤버 최태웅은 의혹을 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실내 시가 흡연’ 김대호, 자유로운 영혼답네…“자연인 모습”Next: “최고의 산타”…아이유, ‘21세기 대군부인’ 촬영장에 훈훈한 선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