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형·허훈·강성욱 아빠 레츠고! 농구인 2세 아닌 나 자신 그대로 “더 좋은 선수 될 거란 자신감 有” [SS시선집중]

    김선형·허훈·강성욱 아빠 레츠고! 농구인 2세 아닌 나 자신 그대로 “더 좋은 선수 될 거란 자신감 有” [SS시선집중]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경기를 거듭할수록 더 좋은 선수로 성장할 수 있다는 걸 느낀다.” 어쩌면 출발 선상부터 다를 수 있지만, ‘2세’ 꼬리표를 떼는 일 역시 쉽지 않다. 남들보다 비교적 스포트라이트를 더 받는 만큼 뒤따르는 부담감도 상당하다. 넘어야 할 산이 많다는 뜻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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