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달’에는 강태오의 눈물이 흐른다 [SS인터뷰] 8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승록 기자] “저요? 잘 안 울어요. 평생 세 번 밖에 안 울었어요.” 거짓말이다. 이토록 뜨겁게 우는 배우는 오랜만이다. 강태오가 울자 시청자들도 울었다. MBC 드라마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에 쏟은 그의 눈물이 시청자들의 마음속에 강물처럼 흐르고 있다. 올 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비예나·임성진 45득점 합작한 KB손해보험, 정지석 빠진 대한항공 꺾고 3연승 질주Next: “세월이 김사랑만 비껴가나?”…김사랑, 소멸 직전 옆태 공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