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님과 같은편’이라던 뉴진스 다니엘, 소송도 결국 민희진과 같은 재판부 배당 5개월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소속사 어도어가 뉴진스 멤버 다니엘을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이 하이브와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 사이의 계약 해지 및 풋옵션 소송을 담당하는 재판부에 배당됐다. 30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31부(부장판사 남인수)는 어도어가 다니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2년 연속 연봉 지출 1위’ 울산HD, 그래서 더 비참한 추락…프런트 쇄신이 정답 [SS포커스]Next: ‘최대 50% 할인’ 울산 현대모비스, 울산시 중·고·대학생 대상 티켓 프로모션 운영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