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마항쟁 배경 ‘마산시절’… 배효미, 1979년 마산의 아이로 무대에 서다

    부마항쟁 배경 ‘마산시절’… 배효미, 1979년 마산의 아이로 무대에 서다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대학로에서 탄탄한 연기력으로 신뢰를 쌓아온 배우 배효미가 연극 <마산시절>에 출연한다. 묵직한 시대극 무대에서 순수한 눈빛의 중심축을 맡는다. <마산시절>은 1979년 부마민주항쟁이 시대적 배경이다. 격동의 시기를 살아낸 평범한 한 가족의 일상을 통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