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이런 제작진이 다 있어?”…장성규, KBS 연기대상 대기실서 터진 눈물겨운 고마움 6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방송인 장성규가 2025년의 마지막 날 제작진의 세심한 배려에 깊은 감동을 드러냈다. 장성규는 31일 자신의 SNS를 통해 “뭐 이런 제작진이 다 있어!? 대기실에 도착했는데 대본은 기본이고 각종 필기구에 영양제에 귀여운 메시지까지. 12첩 반상을 차려놨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악뮤 이찬혁, YG와 아름다운 작별 “굿바이 2013-2025” [★SNS]Next: “계약은 오늘까지” 보아, SM과 결별 기로…가요계 촉각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