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뮤 이찬혁, YG와 아름다운 작별 “굿바이 2013-2025” [★SNS] 6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악뮤(AKMU) 이찬혁이 12년 몸담은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를 떠나는 소감을 전했다. 이찬혁은 31일 자신의 SNS에 “굿바이, YG (2013-2025) 신세 많이 졌습니다. 키워주셔서 감사합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글과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오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양주시 옥정1동 통장협의회, 이웃돕기 성금 100만 원 기부Next: “뭐 이런 제작진이 다 있어?”…장성규, KBS 연기대상 대기실서 터진 눈물겨운 고마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