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새해 EPL 첫 경질? 12월 성적 ‘폭망’ 첼시, 마레스카 감독과 결별 논의

    2026년 새해 EPL 첫 경질? 12월 성적 ‘폭망’ 첼시, 마레스카 감독과 결별 논의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첼시가 엔조 마레스카 감독과의 결별을 논의하고 있다. 결론이 나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에서 새해 처음으로 경질되는 감독이 나온다. 영국 언론 데일리메일의 31일 보도에 따르면 첼시는 현재 마레스카 감독의 거취를 진지하게 검토하고 있다. 논의 결과에 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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