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트기 전 한파 가르는 국가대표…동계올림픽·AG 향한다 [SS현장속으로]

    동트기 전 한파 가르는 국가대표…동계올림픽·AG 향한다 [SS현장속으로]
    [스포츠서울 | 진천=김용일 기자] 동계올림픽과 아시안게임이 열리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은 동트기 전 한파를 가르는 국가대표 선수의 열기로 가득하다. 오전 6시가 채 되지 않았음에도 주요 종목 훈련장은 한낮처럼 불이 환하게 밝혀져 있었다. 당장 한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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