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트기 전 한파 가르는 국가대표…동계올림픽·AG 향한다 [SS현장속으로] 6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진천=김용일 기자] 동계올림픽과 아시안게임이 열리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은 동트기 전 한파를 가르는 국가대표 선수의 열기로 가득하다. 오전 6시가 채 되지 않았음에도 주요 종목 훈련장은 한낮처럼 불이 환하게 밝혀져 있었다. 당장 한 달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농구장서 따뜻한 차 한잔”…이디야, WKBL 올스타전서 3500명에 ‘통큰’ 한턱Next: ‘3R 1위’ DB, 여기서 만족하지 않는다…엘런슨 “더 높이 올라갈 수 있도록 노력할 것” [SS스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